이원희·김미현 12월 결혼
수정 2008-06-04 00:00
입력 2008-06-04 00:00
둘은 지난해 가을 같은 병원에서 이원희는 발목 수술 재활, 김미현은 무릎 통증 치료를 받으며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2009년 1학기를 끝내면 용인대 박사과정을 마치게 되는 이원희는 결혼 뒤 미국 플로리다주 쪽에서 다시 박사과정을 밟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2008-06-0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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