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3중셀’ 개발
안미현 기자
수정 2008-06-04 00:00
입력 2008-06-04 00:00
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이 난제를 해결,3중셀 양산을 예고했다.4중셀 개발에도 도전할 방침이다.
48나노 첨단공정으로 용량도 32Gb까지 늘렸다.MP3 음악파일 8000곡,DVD화질급 영화 20편, 고해상도 사진 3만 6000장, 일간지 200년치를 담을 수 있다. 크기는 작으면서도 용량은 큰 휴대용 전자기기의 ‘진화’를 예고하는 대목이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8-06-0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