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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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리 기자
수정 2008-05-31 00:00
입력 2008-05-31 00:00
옥외광고 개선과 각종 국제대회 지원을 위한 ‘한국옥외광고센터’가 문을 열었다.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30일 서울 공덕동 지방재정회관에서 정남준 행안부 제2차관, 노진환 서울신문사 사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옥외광고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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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공덕동 지방재정회관에서 열린 ‘한국옥외광고센터’ 개소식에서 정남준(왼쪽에서 네번째) 행정안전부 제2차관과 노진환(왼쪽에서 두번째) 서울신문사 사장 등 관계 인사들이 축하하고 있다.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30일 서울 공덕동 지방재정회관에서 열린 ‘한국옥외광고센터’ 개소식에서 정남준(왼쪽에서 네번째) 행정안전부 제2차관과 노진환(왼쪽에서 두번째) 서울신문사 사장 등 관계 인사들이 축하하고 있다.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옥외광고센터는 지난해 말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개정에 따라 국제대회 지원과 지방자치단체 광고물 정비 등을 위한 기금조성차원에서 설치됐다.

센터는 앞으로 옥외광고산업의 발전을 위한 정책·신매체 기술개발, 경관·안전 영향평가, 전문인력양성, 기금조성 등의 사업을 펼친다. 특히 지금까지 각종 국제대회 조직위원회가 제각각 관리했던 옥외광고사업을 일괄 관리,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게 된다.

옥외광고를 통한 수익금은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2012년 여수엑스포,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 운영 경비로 지원된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08-05-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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