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고흐 작품 새달 국내 첫 경매
황수정 기자
수정 2008-05-31 00:00
입력 2008-05-31 00:00
‘누워 있는 소’는 고흐의 초기 네덜란드 시기(1881∼1885)에 그린 작품으로, 소의 머리와 등 부분에서 작가 특유의 활기차고 대담한 필치가 엿보인다.K옥션은 이 작품의 경매추정가를 25억원으로 잡고 있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08-05-3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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