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새달 3일부터 당뇨교실 운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05-30 00:00
입력 2008-05-30 00:00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다음달 3일부터 24일까지 당뇨교실을 운영한다. 전문가와 의료진이 나서 ▲당뇨의 이해와 관리 ▲식이요법 ▲운동요법 ▲스트레스 관리 등을 주제로 강의하며 4주 전과정에 참여한 구민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보건소의 무료 건강검진증을 나눠준다. 상담과 접수는 다음달 2일까지 받는다. 보건지도과 710-3424.
2008-05-3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