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새 비즈니스 모델 제시”
이은주 기자
수정 2008-05-29 00:00
입력 2008-05-29 00:00
강한섭 신임 영화진흥위 위원장
그는 “영화산업 진흥정책을 투명하고 민주적으로 펼쳐나간다면 그동안의 내부 갈등은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이라면서 “현재 가장 큰 문제점은 한국영화의 수익구조가 악화되고 신규투자가 감소해 한국영화 산업의 비즈니스 모델이 실종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강 신임 위원장은 공개 모집 및 유인촌 문화부 장관의 후보자 직접 인터뷰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서울 출신으로 경희대 불문과를 거쳐 영화평론가로 활약했으며,1994년부터는 서울예대 교수로 강단에 서왔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8-05-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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