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10월까지 ‘자연 생태 체험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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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5-28 00:00
입력 2008-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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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구청장 노재동)


10월까지 15회에 걸쳐 ‘자연생태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서울시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진관동 습지와 봉산도시자연공원 팥배나무 군락지, 창릉천에서 진행한다. 맹꽁이, 도롱뇽 등 환경부·서울시 보호종을 비롯해 다양한 곤충을 관찰하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생태정보시스템(ecoinfo.seoul.go.kr)에 예약하거나 공원녹지과(350-1397)로 신청하면 된다.
2008-05-2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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