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뉴스] 올 CPA 2차시험 예상 경쟁률 3.95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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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5-26 00:00
입력 2008-05-26 00:00
금융감독원은 25일 지난해부터 도입된 부분합격제의 영향으로 올해 공인회계사(CPA) 2차 시험 예상 경쟁률이 3.95대1로 지난해 3.40대1보다 조금 올랐다고 밝혔다. 부분합격제는 CPA 1차 시험에 합격한 해에 2차 시험에 응시,60점 이상을 얻은 과목에 대해서는 이듬해 2차 시험을 면제해 주는 제도다. 실제 올해 2차 시험 5과목 가운데 일부 과목에만 응시하는 수험생은 1075명으로 전체의 34.0%를 차지했다.
2008-05-2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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