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첫 女폭발물처리사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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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5-23 00:00
입력 2008-05-23 00:00
언제 쾅하고 터질지 모르는 항공기 불발탄을 만지고 다루는 일은 얼마나 오싹할까. 이 위험한 임무를 맡을 여군이 공군에서 처음으로 배출됐다.

17전투비행단 소속 주이다(27) 하사가 주인공. 그는 공군교육사령부에서 10주간의 폭발물처리(EOD)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23일 자격증을 받는다.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8-05-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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