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여의도순복음 담임목사 취임
문화전문 기자
수정 2008-05-22 00:00
입력 2008-05-22 00:00
미국 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와 로스앤젤레스 나성순복음교회, 일본 순복음동경교회 담임목사 등을 역임했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2008-05-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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