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저소득 청소년 대상 영어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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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5-22 00:00
입력 2008-05-22 00:00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다음달 9일부터 5박6일 동안 지역의 저소득가구 청소년 250명을 대상으로 강북구 수유동 영어마을에서 영어체험캠프를 연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참가할 수 있다. 교육비 16만원 가운데 본인 부담금은 2만원이다.14만원은 정부가 지원한다. 가정복지과 2286-5431.
2008-05-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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