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26일 미국행
구동회 기자
수정 2008-05-21 00:00
입력 2008-05-21 00:00
이 의원은 정치 활동 재개와 관련해서는 “당초 지리산에 갈 때는 정치를 (계속) 할거냐 말거냐를 결정할 생각이었다.”면서도 “정치를 해야겠다고 한 것은 정치인이 정치현장을 포기할 수 없다는 뜻이며 지리산을 내려올 때 ‘장수는 전장을 떠나지 않는다.’고 말했던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설명했다.
구동회기자 kugija@seoul.co.kr
2008-05-2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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