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차관·의원들과 농업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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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5-17 00:00
입력 2008-05-17 00:00
최원병 농협중앙회 회장은 16일 게르트 뮐러 독일 차관과 연방 국회의원들의 방문을 받고 양국간 농업 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최 회장은 특히 “한국이 유럽연합(EU)과의 자유무역협정(FTA)을 추진할 때 한국 농업인들의 어려운 입장이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08-05-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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