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기 회장 배임사건 파기환송
홍지민 기자
수정 2008-05-16 00:00
입력 2008-05-16 00:00
김 회장은 임원들과 공모,2000년 12월 동부건설 자사주의 35%에 해당하는 763만주를 매도한 뒤 저가에 매입해 동부건설에 손실을 끼치는 등 혐의로 기소됐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8-05-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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