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장 선거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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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5-08 00:00
입력 2008-05-08 00:00
수장을 잃은 대한체육회가 26일 차기 회장을 선출한다. 대한체육회는 7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긴급 이사회를 열어 김정길 전 회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회장 선거를 26일 오전 11시 임시 대의원총회에서 치르기로 했다. 체육회는 8일 차기 회장 선거 일정을 공고하고 21일까지 후보 등록을 받는다.

그러나 이날 이사들이 총사퇴 결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정관 12조4항에 따라 차기 회장의 임기는 김 전 회장의 잔여임기인 내년 2월까지 9개월이다.

2008-05-0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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