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새’ 황선홍 프로야구 롯데-한화전 시구 답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05-07 00:00
입력 2008-05-07 00:00
프로축구 부산의 황선홍(40) 감독이 자신들의 홈경기에서 시축을 해준 프로야구 롯데의 제리 로이스터(56) 감독에게 시구로 답례한다고. 롯데는 7일 한화 이글스와의 사직 홈경기에 앞서 황 감독을 초청해 시구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부산의 간판 골잡이 안정환이 시타자로 나서며, 롯데 주장 정수근은 안정환에게 기념 배트를 줄 예정이다.
2008-05-0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