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러 현지은행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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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영 기자
수정 2008-05-07 00:00
입력 2008-05-07 00:00
신한은행은 6일 러시아 현지은행인 파이낸셜스탠더드커머셜뱅크(FSCB)를 인수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모스크바에 있는 이 은행은 자산 1억달러(1000억원)로 러시아 내 300위권 규모다. 영업점은 한 곳이지만 환전소를 60여개 보유하고 있어 외환 부문에 강점이 있다고 신한은행은 설명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8-05-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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