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동물성 닭사료 재허용 추진
이순녀 기자
수정 2008-05-05 00:00
입력 2008-05-05 00:00
광우병 관련 논란 재연 예상
영국 환경식품농촌부는 안전성 여부를 판단할 적절한 검사 기준이 마련될 경우 동물성 닭사료의 재허용을 지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농업전문가들은 광우병의 주범인 동물성 사료를 다시 사용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소비자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강한 반발을 야기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8-05-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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