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종로 서린동에 외국인 지원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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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두 기자
수정 2008-05-02 00:00
입력 2008-05-02 00:00
2011년까지 서울 종로구 서린동에 14층 규모의 ‘글로벌 클러스터 빌딩’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1일 외국인 비즈니스센터, 메디컬센터, 출입국사무소 등 행정서비스 시설과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외국인 지원 통합센터인 ‘글로벌 클러스터 빌딩’을 건립한다고 밝혔다.250억원을 들여 지하 5층, 지상 14층에 연면적 1만 2427㎡ 규모로 지어진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05-0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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