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는 28일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장에 김형래(52) 질병관리본부 유전체센터장을 임명했다. 김 신임 원장은 1978년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생화학을 전공,1989년 이후 서울대 의대 간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다.2006년부터 질병관리본부 유전체센터장을 맡아 오다 이날 국립보건연구원장에 발탁됐다.
2008-04-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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