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전입 의혹 이봉화 차관 해당농지 매각 검토
정현용 기자
수정 2008-04-28 00:00
입력 2008-04-28 00:00
이 차관은 1986년 서울시청 근무 당시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지문리에 밭 2필지(6896㎡)와 논 1필지(487㎡)를 구입하면서 서울에 있던 주소지를 이곳으로 옮긴 사실이 최근 밝혀져 위장전입 의혹에 휘말렸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08-04-2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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