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트 빵서 이번엔 비닐 나와
김정한 기자
수정 2008-04-26 00:00
입력 2008-04-26 00:00
부산에 거주하는 강성명(가명)씨는 “지난 24일 밤 연제구의 한 파리바게트 매장에서 산 크림샌드빵을 다음날 출근해 동료 직원들과 함께 아침으로 먹는데 길이 3㎝, 폭 2.5㎝가량의 비닐로 보이는 조각이 빵 속에 들어있어 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04-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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