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6자대표 28일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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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
수정 2008-04-26 00:00
입력 2008-04-26 00:00
북한의 핵 프로그램 신고를 앞두고 북핵 6자회담 한·미 수석대표가 28일 워싱턴에서 만나 핵신고 문제를 마무리짓기 위해 최종 협의한다. 정부 당국자는 25일 “김숙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27일 미국으로 건너가 28일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차관보와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8-04-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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