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받지 못한 昌 ‘발끈’
구동회 기자
수정 2008-04-25 00:00
입력 2008-04-25 00:00
靑 오찬에 못가 불쾌감
구동회기자 kugija@seoul.co.kr
2008-04-2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