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청계천 관수교서 무료영화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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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경 기자
수정 2008-04-24 00:00
입력 2008-04-24 00:00
24일부터 청계천 ‘영화의 다리’ 관수교가 영화관으로 변신한다.

서울시와 서울청소년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관수교(종로3가∼을지로 3가)에서 시민을 위한 무료 영화상영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상영시간은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8시부터 30분간이며,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는 추억의 영화를 틀고 문화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8-04-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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