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학위증 등 위조 1억 ‘꿀꺽’
황비웅 기자
수정 2008-04-22 00:00
입력 2008-04-22 00:00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각종 포털사이트에 40여개의 문서위조 카페를 개설한 뒤 의뢰자 280여명에게 1인당 40만∼100만원을 받고 대학 학위증과 외국어 성적표 등의 문서를 위조해주고 1억 1000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08-04-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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