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휴앤아임’ 신구건설 최종부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8/04/17/20080417018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4-17 00:00 입력 2008-04-17 00:00 아파트 브랜드 ‘휴앤아임’으로 알려진 중견 건설업체 신구건설이 부도를 냈다.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구건설은 전날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에 돌아온 24억원 상당의 어음 만기금액을 입금하지 못해 1차 부도를 낸 데 이어 이날 최종 부도 처리됐다. 2008-04-1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