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부터 무료 관람
이문영 기자
수정 2008-04-16 00:00
입력 2008-04-16 00:00
다만 기획전시의 경우 종전처럼 유료로 운영되며, 질서유지와 통계관리 등을 위해 관람권은 발급받도록 했다.
국립박물관과 미술관의 무료관람은 대통령 공약사항으로, 문화부는 일차적으로 상설전 무료관람제를 시범 운영한 뒤 효과분석 등을 통해 구체적 추진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문영기자 2moon0@seoul.co.kr
2008-04-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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