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대전청사에 건강증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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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기 기자
수정 2008-04-11 00:00
입력 2008-04-11 00:00
공무원의 과로사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증진센터’가 10일 정부청사 최초로 대전청사에서 문을 열었다.

이곳에는 최첨단 의료장비와 운동처방전문가가 배치돼 개인별 최적의 건강관리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운동부하심폐기능검사기 4종과 체력측정장비 9종, 혈관탄성기 등 기타 검사장비 6종을 갖췄다.



건강증진센터는 대전청사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고 검사 시간(1시간30분)을 감안해 하루 5명만 예약을 받는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8-04-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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