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청소년 위한 ‘LG아트클래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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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4-11 00:00
입력 2008-04-11 00:00
한국메세나협의회는 LG연암문화재단,LG아트센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12일부터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예술교육 사업인 ‘LG 아트클래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음악, 무용, 연극 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단체 또는 아티스트가 청소년들을 찾아가 예술적 감성을 이끌어 낸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교육을 희망하는 청소년단체는 한국메세나협의회 홈페이지(www.mecenat.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2008-04-1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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