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印尼 삼림파괴국 오명
송한수 기자
수정 2008-04-10 00:00
입력 2008-04-10 00:00
한편 브라질 일간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는 8일 미국 플로리다 기술연구소의 마크 부시 연구원의 말을 인용, 아마존 삼림을 파괴하는 가장 큰 요인은 온난화 등 기후변화가 아니라 화재라고 전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8-04-1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