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 회사 직원 흉기 살해 혐의 40대 ‘은둔형 외톨이’ 목매 자살
김정은 기자
수정 2008-04-07 00:00
입력 2008-04-07 00:00
조사결과 임씨는 부친(88)이 운영하는 인쇄업체 직원인 권씨와 갈등을 빚어 왔으며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 “(권씨를) 죽이고 싶다.”는 글을 남겼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집 밖 출입을 거의 하지 않은 채 방안에서 혼자 생활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08-04-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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