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KT·소프트뱅크 400억 투자조합 결성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04-04 00:00
입력 2008-04-04 00:00
KT는 인터넷TV(IPTV) 사업의 콘텐츠 개발을 위해 일본의 소프트뱅크와 400억원 규모의 ‘KT 글로벌 뉴미디어 투자조합’을 결성한다고 3일 밝혔다. 투자조합은 2015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교육, 영화, 드라마 등의 기획과 제작단계부터 투자에 참여한다.
2008-04-0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