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대우엔지니어링 인수
류찬희 기자
수정 2008-04-04 00:00
입력 2008-04-04 00:00
대우엔지니어링은 화공, 플랜트, 토목, 건축 등 건설 모든 분야에서 굵직한 엔지니어링 실적을 갖고 있다. 지난해 4450억원의 매출과 138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포스코는 이로써 석유화학분야 진출기반을 마련했으며 미래 신성장동력인 해외 에너지·토목사업에 대한 설계 경쟁력도 갖추게 됐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8-04-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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