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에다 “유엔은 이슬람의 적”
수정 2008-04-04 00:00
입력 2008-04-04 00:00
테러 사이트 감시기구인 미국 인텔센터에 따르면 알자와히리는 1시간43분 분량의 오디오 파일에서 “무슬림들의 땅(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의 건국을 합법화한 게 유엔”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알카에다 최고 지도자인 오사마 빈 라덴의 근황에 대해서는 “알라의 가호로 건강하게 잘 있다.”면서 “그러나 그는 언젠가 죽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인텔센터는 밝혔다.
연합뉴스
2008-04-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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