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소나무 가로수길 20㎞ 조성
임송학 기자
수정 2008-04-02 00:00
입력 2008-04-02 00:00
순창군이 푸르름의 상지인 소나무길을 조성하는 것은 장수고을인 지역 이미지를 살리기 위한 것이다. 읍내 장수연구센터 진입로에는 100년생 노송을 심어 장수 이미지를 부각시킬 방침이다. 올해는 순창고 사거리∼고추장 민속마을간 4㎞ 구간에 30∼100년생 소나무 400그루를 심기로 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8-04-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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