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신재생 에너지 사업’ 한국신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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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연 기자
수정 2008-04-01 00:00
입력 2008-04-01 00:00
한국신문협회(회장 장대환)는 ‘2008년 한국신문상’에 서울신문 ‘신재생에너지 사업’(경영관리 부문) 등 31일 선정해 발표했다.

취재보도 부문에는 중앙일보 ‘공기업+공공기관 감사 21명, 혁신포럼 세미나하러 남미 이과수 폭포 간다’, 기획탐사 부문에는 경향신문 ‘2007 한국인의 자화상’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신문협회는 본지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해 “청정에너지 개발이라는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한 것으로 기존 신문사 사업 영역을 넘어선 경영혁신 사례”라고 평가했다. 시상식은 4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제52회 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치러진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8-04-0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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