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경포대서 벚꽃축제
조한종 기자
수정 2008-04-01 00:00
입력 2008-04-01 00:00
또 지역문화예술단체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하는 벚꽃시화전, 낭송회, 댄스공연, 호수음악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하지만 벚꽃축제의 주무대인 경포대(강원도 지방유형문화재 제6호)의 보수공사가 늦어져 아쉬움으로 남을 전망이다.
강릉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8-04-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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