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실종여인 시신 추가발견
김병철 기자
수정 2008-04-01 00:00
입력 2008-04-01 00:00
경찰은 31일 오전 10시쯤 정씨가 시신을 암매장했다고 지목한 안양시 안양8동 야산에서 훼손된 시체 일부를 수습했다고 밝혔다. 발견된 시체 일부는 두 조각으로 절단된 팔뼈로 땅 속 30㎝ 깊이에 묻힌 채 발견됐으며 암매장한 지 오랜 시간이 경과해 뼈만 남은 상태였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04-0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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