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위험사회’ 울리히 벡 초청 심포지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8/03/29/2008032902902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3-29 00:00 입력 2008-03-29 00:00 경희대 네오르네상스문명원은 4월2일 교내 청운관 강당에서 ‘위험사회’의 저자인 독일 사회학자 울리히 벡 뮌헨대 교수를 초청해 ‘위험사회를 넘어서·동아시아로부터의 성찰’이라는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연다. 2008-03-2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