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풀무원-“어린이 아토피 예방 책임집니다”
수정 2008-03-28 00:00
입력 2008-03-28 00:00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어린이에게 바른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리며 치유를 돕고 있다. 올해 거점학교에 ‘아토피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체계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지원대상을 초등 1개교에서 3개교로 확대하고 학교당 2년간 통합관리 시스템을 지원한다.
무엇보다 아토피 예방과 치료에 중점을 둔다. 검진결과 등을 바탕으로 아토피 어린이들을 선정한다. 식품 알레르기 검사를 통해서는 개별 맞춤식단, 아토피 제한식품 가이드 라인을 제공한다. 남승우 사장은 “기업과 NGO단체, 학교, 교육청, 지자체, 아토피 전문가로 구성된 공동협의체를 통해 아토피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8-03-2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