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홍성흔 연봉 40% 삭감 재계약
김영중 기자
수정 2008-03-26 00:00
입력 2008-03-26 00:00
홍성흔은 구단을 통해 “구단과 팬, 감독님, 동료들에게 미안하게 생각한다. 지난 3개월이 나에게는 정신적으로 힘든 시간이었지만 선수로서 나의 모습을 냉정하게 돌이켜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기도 했다.”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성흔은 이날부터 2군에 합류, 몸 만들기에 들어갔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8-03-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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