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교육예산 10% 감축 논란
김성수 기자
수정 2008-03-26 00:00
입력 2008-03-26 00:00
그러나 각 교육청과 교원단체들은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는 영어 공교육 사업 등의 예산을 지방교육 절감 예산으로 충당하도록 할 경우 지방교육재정이 더 열악해질 수 있다고 반발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8-03-2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