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10개부처 에너지외교 ‘시동’
김미경 기자
수정 2008-03-26 00:00
입력 2008-03-26 00:00
에너지·자원외교의 선발대 형식인 이번 중앙아 순방단은 조중표 국무총리실장과 이재훈 지식경제부 2차관을 중심으로 각 부처 에너지·자원정책 및 중앙아 지역 전문가 30여명으로 이뤄졌다.
이들은 중앙아 지역의 최대 자원국인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아제르바이잔 등을 차례로 방문, 에너지·자원외교 현황을 파악하고 정부간 협력 및 기업 진출 확대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한편 한승수 총리는 이르면 4월 중 중앙아를,5월 중 아프리카·중동을 순방하는 등 에너지·자원외교 활동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8-03-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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