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40주년 ‘홈커밍 데이’ 창립요원 21명 한자리
최용규 기자
수정 2008-03-24 00:00
입력 2008-03-24 00:00
‘홈커밍 데이’ 행사 참석자는 박 명예회장을 비롯해 황경로 전 회장과 안병화 전 사장, 장경환 전 사장대우, 백덕현·여상환 전 부사장 등이다. 포스코 설립 이래 퇴사했던 창립요원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구택 회장은 창립 이듬해인 1969년 입사했다. 창립요원 가운데 현역은 없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8-03-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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