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공사 확대
수정 2008-03-21 00:00
입력 2008-03-21 00:00
상반기 중 신흥, 동광, 문백, 금천초등학교의 어린이보호구역 개선공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공사의 대상을 어린이집과 유치원까지 확대한다.6월까지 시내, 독산, 미성, 양지, 모아래, 예영지유치원의 설계용역을 완료하여 하반기에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교통행정과 890-2481∼4.
2008-03-2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