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의 변천사 한자리서 돌아본다
황수정 기자
수정 2008-03-18 00:00
입력 2008-03-18 00:00
‘활 쏘는… 거장 부르델’전
전시회는 힘의 절제된 균형과 근육미의 절정을 구현한 ‘활 쏘는 헤라클레스’를 비롯해 ‘한니발 최초의 승리’ 등 75점의 조각품을 선보이고 있다. 데생 및 수채화 작품 48점도 함께 나와 근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조각의 변천사를 확인할 수 있다.
관람시간은 평일(월요일 휴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입장료는 성인 9000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5000원.(02)724-2408.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08-03-1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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