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생활불편 살피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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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3-14 00:00
입력 2008-03-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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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문병권)

망우본동 등 4개동 주민센터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불편 살피미’를 진행했다. 시민불편살피미 운영 취지를 설명하고, 컴퓨터를 이용한 신고요령 시연, 지역불편사항 토의 등으로 꾸몄다. 지난해 ‘생활불편 살피미’에는 20개 동에서 71명이 참여해 217건의 불편 및 건의사항을 처리했다. 감사담당관 490-3472.
2008-03-1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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