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이청수 위원 ‘지방의회론’ 펴내
한준규 기자
수정 2008-03-13 00:00
입력 2008-03-13 00:00
시의회 상임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몸으로 익힌 각종 실무경험과 지방의회 운영 이론을 모은 결과물이다.
이 책에는 이 전문위원이 11년간 시의회 내무·교육문화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면서 얻은 다양한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또한 다른 광역의회와 기초의회에서 개최한 각종 세미나, 의원연수회 등에서 강의한 의정활동과 의사운영에 관한 최신 이론 등도 담겨 있다.
이 전문위원은 “지방의회가 의정활동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제도 전반과 의회조직, 회의운영, 각종 의안심사 및 행정사무감사 기법 등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면서 “의정 길라잡이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책을 출판하게 됐다.”고 말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03-1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