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 최경주 세계 5위
최병규 기자
수정 2008-03-11 00:00
입력 2008-03-11 00:00
최경주는 10일 발표된 주간 골프랭킹에서 5.75점을 받아 지난주 6위에서 한 계단 높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2승을 올리며 세계 10위 안으로 진입했던 최경주는 올해 소니오픈에서 우승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며 역대 최고 순위에 올랐다.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부동의 1위를 지켰고, 필 미켈슨(미국), 어니 엘스(남아공), 스티브 스트리커(미국)가 차례로 그 뒤를 이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8-03-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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